2026년 1월 8일 15:33 스토킹 당하는 여동생을 위해 밤마다 마중나간 오빠 () 처음 여동생 마중나갈때 입고나간 복장. 그리고 여동생 결혼식때도 입고 가려던 복장 풀플레이 갑옷 입고다니다 경찰에게 경고를 듣고 가죽재킷과 바지라면 문제 없다는 답변을 받고 입은 복장 가죽 갑옷까지 경고 받자 마지막으로 입은 복장 매일 경찰들이 잡아서 검문했지만 무사 통과되어 항상 저복장으로 여동생 마중감 고마운데 부끄러운 오빠 ㅋㅋㅋㅋㅋ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가 제출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신고하기 이름: 이메일: 신고 내용: 제출하기 Related posts: 여동생을 군대 보내기 싫은 오빠.txt 말을 할 수 없는 여동생을 위해 앱을 만든 오빠의 이야기 개로부터 여동생을 구한 오빠 스토킹 당하는 일본인 여자 유튜버 친구 마중나간 썰 여동생을 지킨 오빠 여동생을 아끼는 오빠 다이어트 시작한 여동생을 응원해주는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