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해킹 “당한” 사건이라기보다
그냥 열어놓고 있었던 구조 같더군요.
소형 기지국 수만 대가
비번도 없이, 암호화도 없이 방치돼 있었고
그걸로 문자·전화 정보 접근이 가능했다는 설명인데
이게 말이 됩니까
문제 알려줬더니
조치했다가 30분 만에 다시 뚫리고
결국 한 게 스티커 붙이기라니…
이게 국내 2등 통신사 대응이면
솔직히 누가 믿고 쓰나요.

이건 해킹 “당한” 사건이라기보다
그냥 열어놓고 있었던 구조 같더군요.
소형 기지국 수만 대가
비번도 없이, 암호화도 없이 방치돼 있었고
그걸로 문자·전화 정보 접근이 가능했다는 설명인데
이게 말이 됩니까
문제 알려줬더니
조치했다가 30분 만에 다시 뚫리고
결국 한 게 스티커 붙이기라니…
이게 국내 2등 통신사 대응이면
솔직히 누가 믿고 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