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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에 딸 아이가 태어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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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나이에 장가가서 딸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서

너무 행복하고 좋긴 한데,

조리원

생활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던

혼자서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미혼모를 지원해주는

자오나 학교가 눈에 밟히더라구요.

우리 아이는 이제 따뜻한 집으로 돌아가는데

저기 있는 아이들은 따뜻한 밥이라도 잘 먹을까…

산모들도

먹어야

할텐데

그냥 제가 엄청나게

쌀 잘파는 자영업자는 아니지만,

제가 팔고 있는 쌀이라도

일부 조금이라도 지원해주고 싶어서

새해에

다녀왔습니다

.

아침에 도정하자마자 바로 신선하게 담아서

드리고 왔습니다.

새해 딸아이의 아빠가 된 만큼.

마음도 뿌듯하네요^^

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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