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하게 태어나서
너무 행복하고 좋긴 한데,
조리원
생활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던
중


미혼모를 지원해주는
자오나 학교가 눈에 밟히더라구요.
우리 아이는 이제 따뜻한 집으로 돌아가는데
저기 있는 아이들은 따뜻한 밥이라도 잘 먹을까…
산모들도
잘
먹어야
할텐데
…


쌀 잘파는 자영업자는 아니지만,
제가 팔고 있는 쌀이라도
일부 조금이라도 지원해주고 싶어서
새해에
다녀왔습니다
.
아침에 도정하자마자 바로 신선하게 담아서
드리고 왔습니다.
새해 딸아이의 아빠가 된 만큼.
마음도 뿌듯하네요^^
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