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차도 대신 베네수 통치 그룹 일원이 될 것이 분명한 로드리게스 부통령은 53세의 여성으로 마두로의 ‘엣 주인’ 격인 휴고 차베스 전 대통령의 추종자다. 마차도의 맞은편에 선 골수 차베스주의자인 로드리게스가 미국의 베네수엘라 새판짜기 조력자로 낙점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 석유를 마음대로 개발하고 미국 석유사들이 주도하는 데 마차도보다는 로드리게스가 편한 상대가 될 것으로 판단했을 수 있다.
트럼프의 미국이 베네수엘라 석유 수탈하기에는 마차도보다 로드리게스가 더 편한 상대라고
판단한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