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얼마 전 한 공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
경기도 화성 공장은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어 베이커리에 납품하는 공장이었다.
그런데 처음에 근로 계약서도 작성하지 않고 보건증을 확인하는 기본적인 절차도 없이 바로 업무에 투입을 시켰다고 한다.
더 충격적인 것은 공장의 위생 상태였다.



31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얼마 전 한 공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
경기도 화성 공장은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어 베이커리에 납품하는 공장이었다.
그런데 처음에 근로 계약서도 작성하지 않고 보건증을 확인하는 기본적인 절차도 없이 바로 업무에 투입을 시켰다고 한다.
더 충격적인 것은 공장의 위생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