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민이 당시 소집해제 후 1박2일에서 활약 부진, 슬럼프 등으로 인터넷 커뮤니티 및 댓글에서 욕 많이 먹고 위축되어있던 시기였고 하필 김C가 당시 음악활동 이유로 자진하차 이후에 MC몽 병역비리의혹으로 하차하게 되는 등 프로그램이 흔들리던 시기.
이때 김종민이 지리산 길 잘못 들어가서 겨우 길 찾고 내려오던 와중에 미션에서 얻은 용돈 4000원으로 인심 후한 사장님 덕분에 라면 푸짐하게 얻어먹고 이후 지리산 둘레길 걸어가면서 멤버들한테 응원받는 모습 멋졌음.
그 김종민이 이제는 1박2일의 상징이자 역사, 아이콘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