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초에 비누 만드는게 재거름+기름을 뭉쳐서 굳힌것이 역사.
근데 이상하게 나무 태운 재를 물에 풀어서 그걸로 빨래한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감.
예전에 장작 태우는 일 했어서 재 그을음이나 날리는 재만 옷에 튀어도 세탁기에 넣어도 그게 안지워졌거든.
신데렐라 이야기도 신데렐라가 재투성이라는 뜻인데 본인 옷 빨아도 낡은 옷이라 요정이 공주 옷 만들어주는 이야기고.
근데 나무 태운 재로 빨래한다는게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 갔음.
요새 유튜버로 봐도 저게 어떻게 깨끗하게 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