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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분 노쇼” 발 동동 구른 시골 식당…임성근 셰프 선뜻 “”””저 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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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26511

‘흑백요리사2’ TOP 7 진출에 성공한 임성근 셰프의 미담이 공개됐다.

지난달 28일 경북 김천의 한 석쇠 불고기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A 씨는 SNS 계정을 통해 노쇼 피해 사실을 알렸다.

발을 동동 구르는 사이 사정을 전해 들은 한 남성은 선뜻 “”구운 고기를 달라””고 요청했다.

A 씨는 그가 ‘한식대첩3’ 우승자이자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 중인 임성근 셰프라는 사실을 알아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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