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by 카테고리

유기묘 입양했습니다.

()

다행히 구조된 동물병원에서

깔끔하게 재수술 하셨더라구요

집사람 입양대기자 순번이 4번이였던가

그랬는데 까먹고있다 연락와서

입양의사 묻길래 이아이는 우리한테 올

팔자인가보다 하고

바로 입양하겠다고 했습니다.

병원방문해서 칩 이식하고 서류작성하고

데려왔습니다.

첫번째 고양이 7년 키우다 심장병으로

손도 못써보고 보내고 다시는 고양이

안키운다고 했는데. 다시 집사가 되었네요

아직 새끼인데도 활동량이

어마어마 합니다.아이 덕분에 집에 웃음소리가

끊이질않네요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리플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