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by 카테고리

20년전 vs 요즘 방송국 3사 시상식 분위기

()

상 하나에 울고 웃고

대상을 받으면 정말 모든 이에게 인정을 받았다는 명예와 동시에

대상 못 받으면 자존심 상해서 불참을 선언을 할 정도로

연말을 장식하는 나름 권위있는 시상식

요즘 방송국 3사 시상식

백상 권위가 해를 거듭할 수록 높아져서 진짜들의 싸움은 백상으로 가고

지금은 그냥 올해 우리 열심히 했으니깐 내년에도 잘 해보자는 분위기로 바뀌면서

‘야 너도 잘했으니깐 상 받고 너도 잘 했으니깐 상 받어!’하면서

서로 으쌰으쌰 하며 내년을 준비하는 송년회가 됨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리플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