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OA
출신
권민아
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권민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숨이 안 쉬어지고 시아가 흐릿해지더니 그 후 기억이 없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의식을 잃었다는 건데 조금만 더 내버려 뒀으면 오늘은 정말 약속 지킬 수 있었는데 갑자기 무슨 소리가 들리고 저를 막 흔들었다. 의식이 자꾸 왔다갔다 하길래 속으로 ‘제발제발’ (을 외쳤다)””이라고 덧붙였다.
권민아는 “”또 구조가 됐고 양치기 소녀가 됐다””며 “”당신들 눈 앞에서 사라지겠다는 약속 꼭 지킬 것””이라고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42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