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들의 행복도가 OECD 최하위권 인건 갸우뚱 하는데
좀만 생각해도 당연한거죠
노동시간 여전히 엄청 길고
수면시간, 여가시간 OECD 최하위권
노인빈곤율, 자살율 1위에
대기업 중소기업 임금 격차 어마어마한데 그 대기업은 아무나 못가고
점점 신입 채용 자체를 하지도 않음
전국민 80% 이상이 대학 진학하는데, 대다수는 그 졸업장 쓸데도 없음
근데 교육에 들인 시간 아깝다고 블루칼러는 쳐다보지도 않음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너무 깐깐해서 커트라인 못넘기면 취업도 안되고 결혼도 못함
태어나자 마자 공부해라, 예뻐져라 식의 사회적 압박 엄청남
지나친 경쟁의식, 비교의식, 서열의식, 높은 인구밀도 다 행복도 좀먹는 요인
한국은 물질적 발전을 위해 정신적 건강과 여유를 희생한 나라임
이게 뭐가 이해하기 어렵습니까
한국인들이 불행한건 너무나도 당연한거고, 이런 환경에서 행복하다고 느낀다면
그게 변태인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