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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삼성 이재용 회장이 존경했다는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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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용이 형

예전에 어릴때 서울대 재학시절

친구들이랑 같이 축구도 하고

친구네 집 하숙집 놀러가서

라면도 같이 끓여 먹었는데

삼성전자 후계자가

라면을 먹는다고

격의없이 소탈했던

재 드래곤 성격에

친구들이 다들 놀랐다던 썰이

그리고 카페나 편의점 같은데 들리면

친절한 근무자들한테

팁으로 5만원 주려고

지갑에 5만원짜리 지폐

잔뜩 가지고 다닌다 함

재용이 형이 준 5만원

가보로 보관중 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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