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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편집이 힘들다는 프로그램 (백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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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백종원 띄어줄려고 만든 프로그램

남극의 셰프 보고 벌벌 떠는중

과연 끝이 없는 즐거움을 제공할것인가

남극의 셰프는

12화에서 7화로 대부분 나여~하는건 편집하고 기후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라고 눈물흘리며 컨셉을 변경

흑백요리사는 심사위원이 비중이 크지만

자기 실력보여주는게 아니고 평가질 하는거라

전문성을 최대한 숨길수 있음.

최대한 출연자들에게 묻어갈수 있음.

장사천재 빽사장은 이런장면을 뺄수 있을까

각잡고 잘난체 하라고 만든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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