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by 카테고리

저에게 행복을 주는 가게.jpg

()

여기 때문에 지난 8월, 41년만에 첫 일본을 삿포로로 결심!!

감사한 마음에 다녀와서 9월 굳이 부산을 가서 선물 드리고

10월 일본 재방문, 너무 어울릴만한 걸개를 구매했고 겸사겸사

11월 부산 방문에 2일을 들러 걸개를 선물 전달했습니다

연락처도 주고 받고 어제도 따로 술 한잔 기울이며

너무 행복을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리플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