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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창씨개명 당했지만 행복했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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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에서 왠 한국인이 계속 자기를 응시하다 이름도 아닌

바바예투냐고 물어봤지만 행복했다는 크리스토퍼 틴 ㅋㅋㅋ

https://www.youtube.com/embed/noneMROp_E8

근데 나같아도 바바예투같은 명곡 만들었는데

그걸 세계 반대편에서 온 사람이 알아주면 기분 째질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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