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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에 남을 걸작이 아카데미 후보조차 못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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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1982)

트론은 영화사에서 CG를 대중화시킨 작품으로 유명하며

지금 보면 윈도우 화면보호기 수준에 불과하지만,

당대 기준으로는 비주얼 쇼크를 불러온 기념비적 작품이다.

하지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시각효과상 부문에 후보로조차 오르지 못했는데

심사위원들이

CG를 쓰는 건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

에 후보에서 탈락시켰기 때문이다.

당대에 CG를 활용한 영화가 얼마나 드물고 충격적이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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