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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부탁한 햄버거 후려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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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8시간
언필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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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데 머라고 들올 정도로 잘못한거야 ?
진짜 궁금해서 여기에 처음 글 씨봄 .
아까 저녁에 나 밖이고 남편 집인데
햄버거 하나 포장 해달라는거야
근데 말한 메뉴가 무슨 17000원 짜리;;
그래서 내가 별 생각 없이(진짜 나뿐 의도는 없없런듯)
속으로 차이름 알까?? 이 생각 한번 은연중에 한번 하구
6천원짜리 비슷한거 삶거든?
그리고 갖다 주는데 먹더니 이거 아니라구
왜 이거 삶나구 나한터 머라 하더라구
나 그냥 그 소리듬고 명해서 그냥 비슷한거 삶어
이쨌는데 계속 나한터 머라 하더라구
내가 잘못한거야 .? 저 정도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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