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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굳달이 나에게
“엄마가 집에서 하는 게 뛰가 있어?”
“요리밖에 더 해?”
“아빠만 힘들지 엄마는 힘든 거 하나도 없잡아!”
라고 햇다.
마상 마상
6살 딸아이 눈에는 엄마가 하는 게 없어 보이나 보다.
아이들이 천불나는 얘기 할 때 있잡아.
“나도 학교 안 가고 엄마처럼 집에서 놀고 싶다”
그럼 때 추천하고 싶은 활동!
우리집 9살 아들이 그래 . 다른 엄마들은 일하는데 엄마
만 논다고 핸드포 번호저장할때도 직업에 난 무직이야
그래서 요즘
현다 제대로 맞는중
좀더 크니 더 뼈때리더라 엄만돈안렉잖아 집에 짓는 내
내 집안일하는거 아니잖아 다른엄마들은 엄마 핸드포볼
시간에 돈벌지. 애한터 내가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는
건 아예 논외대상
엄마가 회사다니는 다른집들은 다 더럽고 빨래도 못하고
굶어주켓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집이 어떻게 퇴거? 엄
마가 돈벌고 오면 저녁에 다같이 후딱하면 금방이래 어
차피 집안일 두세시간도 안하장아이람서
마상마상 Tr
저도 그말 많이 들없어요
“아빠는 회사가고
나는 유치원가고..
엄마는 좋계다(비교는 말투) ~~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놀기만하고”
알지 그마음! 만7살 첫째아들이 “아빠가 하늘일은 멋있
논데, 엄마가 하느일은 안멋있자나” 밤에 속이상해서 잠
이안오더라는. 그후에 애아빠한테 일부러라도 엄마가 하
눈일이 당연하일이 아니고 엄마도 대단한 일흘 하고있다
논길 년지시 대화중에 한번씩 던저달라 부탁햇어 –
생각보다 엄청 흔한 일인가봄
애들도 엄마 하는일 없다고 무시하고
일해서 돈벌어오는 다른집 엄마들이랑 비교함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