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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많은 캄보디아의 한국인 범죄피해 사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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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인데 아들은 행방불명” . 감
보디아 여행 공포 확산
수정 2025.10.05. 오후 8.4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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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보디아 여행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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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회면
‘프놈편 한국인 감금 신고 250건 이상”
[뉴스데스크]
엉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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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직장올 다니면 42살 이 모 씨는 지난달 2
나일 감보디아 프놈-으로 출국햇습니다 .
5박 6일 일정의 여행올 떠낫논데 3일 뒤 갑자기 연
라이 꿈계습니다.
가족이 SNS, 카카오록으로 수십 번 문자루 보내도
연락이 없고, 아들의 휴대전화로 계속 전화해도 밭
지함는 겁니다
[이인수/ 실종자 아버지]
“아무런 답이 없는 거예요. 신호는. 받을 수가 없다
논것. 그런 소리만 하지. 전화 기에서는.
마지막 GPS 기록이 잡히 곳은 프놈편의 한 호텔
가족이 현지 가이드틀 보내 확인있지만 아들은 애
초부터 투숙한 적이 없/년 것으로 드러낫습니다
[실종자 친구]
“이
근처에 어단가 있다. 최소한 휴대전화가 있있다
논 얘기이니까 여기에서부터라도 빨리 수사가.
경찰이 주 감보디아 한국대사관에 신변 안전올 확
인해달라는 공문올 보넷지만 아직 답이 없습니다.
최근 감보디아에서 한국인이 감금되다는 신고가 2
50건 이상 접수렉고, 실제 취업올 미끼로 한국인올
고문 살해하는 일까지 잇따르고 있어 가족은 아들
이 범죄 피해들 당한 건 아난지, 피 말리논 하루하
루릎 보내고 있습니다 .
[김정임/ 실종자 어머니]
“감보디아로 여행올 가도 납치틀 해가버린다고 그
래서 깜짝 놀랍어요. 생사 여부름 확인말 수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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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53596

.

지상파 시사프로그램들에서 캄보디아 범죄사건들 많이 다뤄주고 각종 사건사고들 있는데 이제는 취업사기뿐만 아니라 단순 여행자들에게도 악의 손이 뻗치는군요.

한국인 범죄자들도 있지만 중국인.베트남 조직원도 많은곳이고

캄보디아 정부 자체가 치안 정화 노력을 안하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캄보디아는 소말리아 예멘 이라크처럼 여행 금지국가 되도 할말 없는 수준이 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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