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사야지! 하고 카트에 넣은채 돌아다니다가 잠깐 생각해보니 아닌가
그런데 귀찮다고 원래 자리가 아니라 아무데나 버려두고 휘릭 사라지는 게 문제임.
그래도 상온에 진열되는 일반 상품들은 그나마 나은 축에 속함.
며칠 전에 들렀던 코스트코에서 본 진상은 차갑게 보관되는 신선 식품인 소고기를 상온에 진열되는 일반 선반에다 버려두고 사라졌더라.
이런 인간들은 자기가 얼마나 진상인지도 모를거야.
길 가다가 똥이나 밟아라.

이거 사야지! 하고 카트에 넣은채 돌아다니다가 잠깐 생각해보니 아닌가
그런데 귀찮다고 원래 자리가 아니라 아무데나 버려두고 휘릭 사라지는 게 문제임.
그래도 상온에 진열되는 일반 상품들은 그나마 나은 축에 속함.
며칠 전에 들렀던 코스트코에서 본 진상은 차갑게 보관되는 신선 식품인 소고기를 상온에 진열되는 일반 선반에다 버려두고 사라졌더라.
이런 인간들은 자기가 얼마나 진상인지도 모를거야.
길 가다가 똥이나 밟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