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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 50대 아줌마량 셈스 해서 아다- . (장문)
진짜 여태 그 누구에게도 말해본적 없는 혹역사 인데
12년전 갖성인되어서 피시방 알바 하던 시절에 어떤 아줌마가
피시방 처음 와서는
한게임 고스톱인가가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며 이것저것
물어봄
당시 첫 알바엿던 나는 어려운 이웃올 돕는것에 한 치의 거부감
도 없없기때문에 성심성의껏 카운터 바로 앞에 있는 좌석에 안
내해서
이것저것 열심히 알려증고 아줌마는 고맙다며 밥시간절에 근처
에 배달 할만한곳 없냐고 물은뒤 본인 밥이량 내 밥울 같이 사주
심
그렇게 일주일에 한 두번? 좀 내 알바시간에 오면서 밥도 사주
시고 커피도 사주시고 좀 친해지고 연락처도 드림
그러다가 어느 주말 저녁에 밥 안먹없으면 자기랑 밥좀 같이 먹
어달라고 연락이 오더라고
나는 순수하게 공짜 밥 먹올 생각에 나가서 같이 밥울 먹엇고
나는 체질상 술올 한잔도 못해서 거절햇지만 아줌마는 소주름
몇병씩 드심
밥 먹고나서논 술올 조금 더 마시고 싶다면서 편의점에서 소주
틀 몇병 더 산뒤 모델로 감.나는 어버버 거리다가 어느순간 따
라가게독
이부분 잘 기억이 안남 . 따라 으면 안팎논데 .
그렇게 동네 허름한 모델에서 소주 몇병 더 드시면서 이야기 하
길
자기가 남편이 일찍 죽고 진짜 인생에 할게 없고 무료해서 피시
방울 갖는데 친절하게 대해취서 고마있다
자기가 진짜 많이 외로워다며 그러느거임 .
그러면서 한번만 포용 해달라고 하길래 포용정도는 닮느거 아
나니 해드렇지
근데 잠깐 눈 감앉다 뜨니까 키스름 당하고 있더라고 진짜 컷편
집 당한것마냥 중간 기억이 아예 없음
그러고 정신차리니 또 옷이 벗겨저 잇고 본인도 웃올 벗음
근데 또 살짝 어두운 모델 불빛 아래에서 50대 초반? 40대 중
후반? 정도 되는 살짝 살집있는 아줌마의 몸이라도 아다 입장에
서논 좀 꼴리논거임 . 아줌마 치고는 살짝 꾸민? 상위 40퍼 정
도는 되는 그런 외모정도 되기도 햇고 .
거기까지 유도 당하긴 햇지만 원가 . 해아하나 vs 말아야 하나
의 기로에서 크게 고민 안하고 일단 자지 박논쪽올 택있음
원가 망가에서 본것마냥 꽉 조이논 그런건 없지만 또듯한 물담
은 봉지 2개 사이에 러브질올 바르고 흔드는 느낌
노론으로 진짜 조루마냥 몇번 못흔들고 셋는데 아줌마가 끝나
나길래 모한 자존심에 아직 안끝낫다고 꼽히채로 다시 세워서
박아서 2번 질싸함 .
그렇게 다음날 아침에 아줌마가 사준 돼지국밥 먹고 집가는길
에 차비하라여 용돈까지 70만원 쥐어쨌는데
그후로 묘한 죄책감에 연락 씹다가 알바도 그만둥
계속하면
용돈 받으면서 아줌마한터 따먹히는 남장이 돈거 같앉음 .
그렇게 나의 아다는 어느 40대 중반에서 50대 초반 정도 되어
보이는 아줌마에게 따임 .
진짜 어느 친구 가족에게도 말해본적 없는 고해성사 여기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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