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by 카테고리

장례식장에서 농담 하는거 지나친 처사였는지 판단 해주세요.jpg

()

이미지 텍스트 확인

직장선배넘이 부친상울 당햇습니다: 향년 87세섯고 당뇨가 주요
원인이/습니다:
맞절 후 식사름 있는 중 선배가 제 자리로와서 ‘와주서 고맙다 ‘눈
등의 대화지 건넷고 계속 대화플하다 보니 선배의 표정이 미소는
머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짙게 어둡이 깔려 있더라구요 아버지
께서 돌아가석으니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없습니다:
저논 선배의 근심을 덜어주기 위해 ‘즐지에 고아되석네요 ‘라고농
담울 건있습니다 정말 순수한 의도의 농담이엎는데 선배는 저에
게 크게 화지 넷네요 당시 조문객도 상당수 계져는데 조문객이 불
편해하든 말문 정말 심하게 화지 넷없습니다:

이미지 텍스트 확인

참고로 저논 부조금 10만원 햇고 거주지인 서울에서 반소인 문경
까지 먼거리블 달려갖습니다 그만큼 제가 존경하는 선배엎는데
반응이 상당히 아쉽네요 여러분들은 저 정도의 농담이 선올 넘은
거라 생각하시나요? 개인적으로 저논 선 근처에도 안 갖다고 붙니

추가글)
선 넘는 악들이 많네요. 다시 언급합니다만 첫째 부조액수가 10만
원입니다: 뭐 10만원 넘길 있조 근데 결정적으로 중요한 두번째 ..
서울과 문경올 왕복햇습니다 이 점울 참작하시고 판단해주세요.
제가 시간과 돈이 남아 돌아서 그 긴 거리름 운전햇올까요?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리플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