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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haholalrraahn5766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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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 . 왜 남편 욕울 자식한테 하나고..적당한 사실관계 전달로
나의 의견올 틈고 싶은 정도면 듣켓지만 . 어질 때부터 지금까지
아빠목올.. 정말 고통스러움 . 듣기 싫다는 표현 하면 딸이 돼서 그것도
못들어주나고. 딸 낳은 보람도 없다고 . 딸의 존재 이유가 원데?
아들한데는 못하는 거 왜 딸한테만 이러나고 난 어질 때 아빠가
문제 투성이에 나뿐 사람 . 돈만 버는 나뿐 가장인 줄 . 성인이 돼
보니 아빠는 책임감 강하고 성실한 가장이없음 . 다만 표현올 못하고
꿀 바른 말을 못하는 사람일 뿐 .. 그러면서 결혼은 왜 하래? 결혼도
전적으로 날 위한 권유도 아뇨 거 같아.
[5 3.1천
@Abcd-qgd6j
12일 전
와 토시하나 안틀리고 우리임마랑 똑같아요. 결혼 권유하는거
빼곧
저도 도저히 듣다가 듣다가 나한테 그만좀 얘기하라고
하면 년 딸이잡아 얘기도 못들어쥐? 이러고 오히려 저한테
화들내요; 인상 구기면서 뒷어” 이러면서.. 날 무슨
감정스레기통 대하듯이 하고 오빠한터는 얘기도 잘 안하고
나한테만 .. 왜.. 나는 이런 취급 당해도 월 사람인가?
222
@콩이-j5q
12일 전
콩이
인정 아들한터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딸은 감정쓰레기통 취급.
딸이 왜그렇게 무똑똑하나 딸키우는 재미가 없다 엄마가
딸한터 이런얘기도 못하나 등등
254
SY
@syl5851
12일 전
근데 진짜 아빠가 엄마 흉보는 건 손에 꿈을 정도인데 엄마가
아빠 흉보는 건 일상 . 그러면서 결혼은 왜 하라는 건지 국국
나도 싸울때마다 당당하게 이혼하시라고 말하고 싶다
[ 140
D
@paknam7
12일 전
확남
딸이 없어서 그런지 아들인데 맨날 들음. 가정교육 과목올
만들어서 가르치던지 해야지
[5 62
@파라감자-k2w
71일 전
남편 욕 하는 건 공통인 듯T 근데 우리집은 아빠가 실제로
못된 사람이긴 햇음 근데 그걸 다 나한터 얘기하고 나 낳은 거
후회한다 이래서 너가 싫은 거다 시시클루 다 얘기하는 엄마도
나한터 못된 사람이없음 . 그래서 어질 때 부모님올 어떤
태도로 대해야할지 잘 몰찾음국 국 커서는 엄마아빠 둘다
서로에 대한 불만을 나 끼고 얘기하는데 이게 딱히
해결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고민상담도 아니고 진짜 내가
필요할 때만 딱 나타나서 얘기 들어주다 꺼지길 바라는 것
같아서 이 가정에서 내 쓸모가 뭐지? 강 NPC인가? 싶어서
무력감 무능감 엄청 느낌 근데 딸은 이런게 좋다~ 이러는 거
보면 또 혼란스러움. 언제는 낳은 거 후회한다며
오빠한데는 어차피 안 들어줄거라고 얘기안함 승 오빠는 얘기
안들어쥐도 쓸모있는데 난 얘기 들어주니까 드디어 쓸모가
생긴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 . 절대 결혼안하고 애 안날켓다고
매일매일 다짐함
[5 37
대I
@lifeisegg-h7p
11일 전
진짜 저도 70대때 아빠옥부터 시덕식구들 욕 잔뜩
너무
힘들없어요 진짜 엄마 전용 감정쓰레기통 국국국국국
아빠한옮 상인건없어도 엄마한옮 안종은감정이 아직도
쌓여있어요 전 절대 엄마처럼 자식 안키움니다
[ 26
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