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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과문 전문]
저회 심성서울병원이 머르스 감업과 기산을 막지 못해
국민 여러분께 너무 근 고통과 걱정올 끼처 드럭습니다.
머리 숙여 사죄합니다.
특히 데르스로 인해 유명올 달리하신분들과 유주분들 아직 치료 중이신 환지분들
예기치암은 격리조치로 불편올 겪으신 분-께 죄송합니다 .
저의 아버님께서도 I년 넘계 병원에 누위 계십니다.
환자 분들과 가족 분돌께서 겪으신 불안과 고통올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있습니다.
환자 분들은 저희가 끈까지 착임지고 치료해 드리켓습니다 ,
관계 당국과도 긴밀히 현조해 메르스 시돼가 이론 시일 안어 완전히 해결되도록 모든 힘울다 하켓습니다
저회논 국민 여러분의 기대와 신_에 미치지 못햇습니다 .
제자신 잠담한 심정입니다.
책임울 통감합니다.
사대가 수습되논 대로 병원올 대대적으로 억신하켓습니다.
어떻계 이런 일이 발생쾌는지 철저히 조사하고 재발방지글 위해 최선의 노리올 다하켓습니다
이번 일올 계기로 용급실올 모함한 진료환경올 개선하고 부족햇다 음안 병실도 충분히 갖취서
환자 분-끼서 안심하고 치료반을 수 잇는 환경올 만-계습니다.
저희논 앞으로 이런 감업 질환에 대처하기 위해
예방 활동과 함기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적극 지원하켓습니다
말씀 드리기 승구스럽지만
의로진은 벌써 안달 이상 밤낮 없이 치료와 간호에 언신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에계 걱러와 성원올 부탕드립니다
데르스로 근 고통올 겨고 계신 관자 분들의 조속안 쾌유물 기원하면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 드럭니다 .
1. 메르스 당시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
junhyunmoo 오늘 아침 라디오틀 끝내고 어젯밤 SBS
연예대상 관련 여러분들의 대글 찬찬히 다 읽어보앗습니다 .
제가
대상 후보인 강호동 씨름 인터뷰하는 내용올 보시면서
정말 맘은 분들이 불쾌감올 느끼석음올 알게 되/습니다.
더욱 부끄러운 것은 여러분이 이런게 지적해주시기 전에는
제가 그
심각성올 느끼지 못하고 있없다는 점입니다 . 공과
사름 구분하지 못하고 친한 형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여러분들이 함께 보는 방송임올 잠시 망각해 함부로 선올
넘어 진행한 점 인정합니다 . 그리고 깊이 사과의 말씀
올립나다. 여러분이 지적해주신 것처럼 잠시전
호동이형님과 통화햇고 경습햇다 제 실수름 말씀드리다
사과의 말씀올 올려습니다 . 감사하게도 호동형님은
아무렇지도 암은 일이라며 오히려 저클 다독여주시디군요
하지만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생각하든 변명의
여지가
없는 저의 경술한 실수엿습니다. 앞으로는 좁다
성숙해지고 신중히 방송하켓습니다. 방송울 이뤄게 많이
하느데도 아직 한참 부족한 모양입니다. 오늘 밤에도 군
시상식 진행올 하게 되엇는데요. 다른 모습
보여드리켓습니다. 손소리와 비판올 아끼지 않아준
O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올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
2. 연예대상에서 무레한 태도틀 보여 지적뒷던 진행자 전현무
질문: <올림포스 스물>편올 빛는데 예
수님올 너무 우스관스럽계 표현하여더
군요 너무 불쾌햇습니다 공개적으로
사과하세요.
이말년
이웃추가
2011 3. 29. 21:40
답: 죄송합니다: 따로 기도로 사과해서 당사자와 잘 해
결햇습니다:
3. 당사자와 원만히 구두 합의한 웬문작가 이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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