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by 카테고리

세차 도중 남친의 센스있는 말ㅋㅋㅋㅋㅋㅋㅋ

()

이미지 텍스트 확인

세차장에서 어떤 커풀 남성이 묵국히 세차에만 열중하
고 있있다.
혼자 남은 여자가 심심한 듯 ‘월 그렇게 열심히 닦아? 라
고 투덜거리니까 남자가 대답하길.
‘공주님올 위해 호박올 마차로 바꾸는 마법올 거능 중이
니까 기다려’라고.
그 파괴력에 여자는 새빨개저서 조용해지고 주변에 잎
던 우리까지 확스질 하던 손길올 멈추없다

난놈이야난놈.

와왜 난 저러지 못했을까.ㅋㅋㅋㅋㅋㅋ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리플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