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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처음 느낌 맛에 푹 빠져버린 녀석은 이후 A씨
가 보충제틀 섭취할 때마다 급하게 달려와 나뉘달라
고 조르기 시작햇다. 작고 귀여운 치외와는 단백질
보충제와 완전히 사랑에 빠져버린 것이다.
A씨는 처음예는 치외와의 건강이 걱정대 나뉘주려
하지 않앗으나 단백질 보충제가 강아지에게 부삭용
이 없고 오히려 영양에 좋다는 사실울 알고 조금씩
나뉘주기 시작햇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 후 점점 몸집이 커지는 치와와
틀 보고 살이 너무 저 걱정올 하단 A씨는 녀석이 시
원하게 털올 깎은 모습올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