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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동안 미처살게 된 계기(썰
길음;;)
LX하우시스
피어나라꽃
4시간
원래 좀 조신햇어 남친도 사권 적 딱 한번이없고 경험도
남친이 곧이없음 순수 그 자체.. 밤관계도 생각한 것만큼
드라마틱한 건 아니없지만 당시로는 기분 좋은 느낌도
있엇고
그러다 남친 군대가고 기다려주는데 얘가 전역할 때절에
바람을 필. 너무 충격이고 상처가 너무 커서 자취방에서
계속 울다가 어느날 너무 외로워서 술먹고 싶다고 친한
후배한터 연락해버려. 애가 키도 크고 좀 남자답게 생겨서
인기 많앞는데 여자 만나고 다녀야한다고 여친 안 만듣다고
떠들어대던 애임
그날 술마시고 관계름 하는데 크기랑 생긴거 보고 너무
놀랍어. 전남친 건 얘기들 수준으로 보일 정도의 차이가
낫거든
진짜 처음에 들어쨌올 딴 허리량 다리가 얼어버길 것처럼
힘이 꽉 들어갖어; 너무 아파서 허리블
어서 빠져나오려
햇는데 대듬 내 허리지 붙잡고 더 안으로 밀고 들어오는데
내 안에서 밀어내려 해도 비집고 들어와서 헤집고 다니논데
점점 믿에 힘이 풀려버로어 상체는 힘흘 주고 싶은데 계속
더듬다가 엉덩이에 받처문 배게름 꺼내서 꽉꺼안논게
최선이없지
아프다고 하니까 어절 수 없으니 참으라고 하는데
신음소리가 이래서 나오는구나 혹시 참는 소리가 이상하게
날까 화 최대한 예쁘게 내려있어국국 재체기할 때 많은
사람 앞에서 해야되는 것처럼
생각보다 얘가 금방 끝나서 키스해주고 휴지 찾으러
가능데 아프데 빠지니까 막 아쉬워지더라 얼얼하데 아직 그
감추이 남아있는 거 같을 때 그때가 기분이 진짜 너무 좋아
아파서 계속 다리에 힘이 들어간 거 때문에 하제에 힘이 쭉
빠지면서 쾌감만 밀려오는데 심장소리가 머리까지
올라와서 엔돌편이 막 터지논 것만 같앗음등
그렇게 한번 하고 나서 계속 생각이 나게 뒷고. 더 천천히
햇으면 어떻까 그때 내가 더 해달라 햇으면 마주보면서
햇으면 그날 그렇게 몇번 더 해빛으면 다른 자세로 햇으면
상상도 하면서 안 끼고 하면 어떻까 점점 망상이 커지게
되어 .
그렇게 대여섯번 만남을 가져는데 신기한게 아프 건
줄어들없는데 쾌감은 더 커울어. 행위 하다가 도중에 애가
빼고 더 해줄까 다시 넣어줄까 하면 떨리는 목소리로 막
사정하고 그쨌다: 그러다가 얼마 안가서 갑자기 날 피하기
시작하는데
아 다른 여자가 생겪나 보다. 이 생각보다 나랑 해주기만
하면 어쩌든 상관 없는데 그런 생각 뿐이없어 근대 딱
연락이 오는데 밖에 있는데 특하는 것만로 아래가 축축해짐
그때 막 개목걸이량 끈수영복 사진 보내면서 풀빌라나
갈래? 이러논데 거부감이 좀 들어서 변태냐 머리이상한거
아니나
햇는데 이거 누나한데 입혀주고 싶어서 산거라고
배송내역 그 날짜 찍한 거 보굽든데 그거만으로 신기하게
기분나별게 다 풀렇어. 애도 나하고 하고 싶나보다 그렇게
생각들어서 거부감이
없어진듯
그렇게 약속 잡히고 바로 가서 한 게 피임약 산거 엿음.
그때 후로 시도때도 없이 생각나서 라이너 끼고 다빠음 안
젖는 날이 없없음
약속날 애가 차로 태우러 앞는데 얼굴만 화도 심장이 궁콩
뛰없음. 가능 도중에 내 허버지에 손올 올리고 가능데 그게
너무 좋아서 위로 손각지 꺼서 좀 더 위로 올려겪다. 놀라서
보길래 그냥 모른척함
거기 먹울거도 아무것도 없다고 가능 길에 쇼핑하고 가요
하는데 내가 그때까지 못버티고 어디서 하자고 조홀거
같은거야 그래서 일단 가서 바로 쉬없다가 나중에 가져다.
의미심장하게 웃더니 음 알컷어요 이러논데 좀 창피햇음
암튼 도착하자마자 화장실로 가서 팬티부터 갈아입논데
진짜 너무 젖어서 감당이 안팎던거 정리하고 나도 내가
나름 준비햇지. 곤처티 위에 서초만 입고 나가니
예상햇든지 품보다가 날 흘곳 보고 또 웃는데 그때부터
참울 수가 없없어
품백어서 내려두고 손 잡아당겨서 내 가슴에 가져간 다음
바로 법다 키스해버림. 그렇게 키스하면서 애무름 받는데
팬티 갈아입은게 소용이 없어적다. 진짜 다리타고 흐로면
어쩌지 싶없어
더 못 참울 거 같아서 키스 잠시 멈추고 나 피임약 먹고
맞어 침대가자 하니까 얘가 날 번적 들없음. 허벽지랑 등에
손올 대고 의자에 앞는 자세로 침대로 데려가서 눕히는데
손이 빠지니까 자동으로 다리블 벌리게 되더라. 진짜
창피해서 고개 돌리고 있으니까 목에서부터 키스하면서
서초 벗기고 애무하면서 내려가는데 신음소리블 안 벌 수가
없없어 얘가 팬티 만지면서 누나 왜이렇게 젖없어요 하늘데
할 말이 없어서 빨리 넣어조 라는 말 밖에 못함국 국
그렇게 진짜 오랜만에 들어오는데 자극 자체가 달라. 조금
들어올 때 살짝 긴장햇논데 진짜 몸에 전기가 통한 거
같앉어 하는데 몸이 떨리고 신음소리도 입에서 막
터저나오고 힘을 빼버리면 몸에 잇는게 전부 빠져나올 거
같은 기분이 늙
진짜 오중나올 것같이 찌뤄찌릿하다가 전신이 떨리고 그게
계속 반복되논데 너무 좋아서 기분을 표현 못하켓어
내가 너무 흥분해서 더 빨리 해달라고 부탁하고 그랫어.
그래서 끝내서 빼면 그 여운에 미처버길거 같다가 옆에
누운 애 꺼 다시 입으로 빨고 세워서 내가 위로 해서 다시
넣어버리고 또 서로 흥분해서 그렇게 계속하다가 내가
쉬지도 않고 요구해버려서 결국 저녁은 되서야 멈퓨어
그래서 그날 개가 준비한건 안 쓰고 끝쎄는데 이게 애
수법이더라. 연락하다 뜯해지면 다른 걸 요구하고 그게
점점 에스컬레이터처럼 수위가 세젊음
다 벗고 있는 사진도 보내고 밖에서 몰래하고 나중엔 개랑
하려고 시켜서 개 친구랑도 하고 그랫다가 울엄마 아파서
입원한 거 보고 정신차리고 연락 내가 다 끊고 공부해서
취업함.
가끔 생각나서 연락하는데 이전 받아주지도 않더라
나별노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