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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태국에서의 무에타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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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1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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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친구들이 생기면 항상 이야기 하다가 무에타이에 대해
물어빛없음 .
그때까지만 해도 무에타이가 한국의 태권도 같은 이미지 인줄
알앗음
하지만 정작 태국친구들과 친해지면서 알게된건 좀 다름.
특히 한 친구가 한이야기가 인상 남논게.
‘무에타이는 가난한 애들이 하느거야’
침엔 원 직업 비하하는 발언인가 햇는데. 그건 아님. 태국인들은
모두 무에타이블 좋아하고 자랑스러워하긴 하느데..이미지가
태권도랑 살짝 다름.
태권도는 본인 도장 차리고 관장남 정도 하려면 실력도
실력이지만 대학나오고 졸업논문 쓰고.어쨌든 공부도 좀 해야함.
무에타이는 시작부터가 먹고 살길이 없는 어들이
초딩
나이때부터 학교 안가고 시합핑
그래서 20대 초반엔 전적 몇백전 넘들 어들이 흔하고 20대
후반만되도 여기저기 골골 거리면서 코치로 넘어감. 그러다 보니
시작이 취미갈은게 아니라 생업으로 어린나이에
시작하다보니.70년대 우리나라 복성 느낌인데 아이때부터
시합뛰니..이미지가 더 형그리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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