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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이 주는 전독시(영화)에 대한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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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떨의
칼날
무안성금
‘영화관입장권 동합전산망 8월 23일토) 오후 시 55분 기준
100만 관객 돌파!
질찬상영중
IororarGororolshiEISaaomioraatolanle
(이틀만에 전독시 따잇한 귀별)
인터뷰말미 원 대표는 현재 한국영화계의 위기와 제작자로서의 책임감도 언급햇
다 “올해 상반기 관객 수는 4400만 명 작년 대비 3분의 1 수준이다 이튿 사실상 전쟁
상태다 우리 갈은 대작이 무너지면 한국 영화 새태계늘더 위축돌 수밖에없다 새로
운 시도에 투자하는 제작자와 투자자들이 더는 나타나지 않울지도 모르다”고말햇

그냥 못 만들어서. 영화 관람비고 뭐고 귀멸처럼 잘 만들면 대중들은
기꺼히 그 값을 지불함

티켓값 15000원 시대

조만간 20000원 시대가 될것 같은데

값어치 있은 영화부터 만드세요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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