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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갑질올 오래 당하면 사람이 미처버린다.
미처버린다논게 별 게 아니라 자기가 잘못하는
거라고 생각하다는 거다. 저 사람들이 나름
이렇게 이상하게 대한다면 내가 월
잘못햇켓지라고 생각하고 끊임없이 스스로홀
검열하다. 이게 직장내 갑질 뿐 아니라 Abusive
relationship은 다 이렇다. 연애관계나 양육도
마찬가지다
이런 상태가 되면 자기 자존감이 바닥으로
물러다니게 된다. 가장 근 문제는 자기가 잘 하고
있는지 아뇨지틀 판단할 때 스스로가 어떻게
느끼느나가 아니라 남이 어떻게 느끼느나름
기준으로 삼논다는 거다:
보통은 자기가 옷올 잘 입고 밥울 잘 먹고 기분이
종고 잠을 잘 자고 있으면 일흘 잘 하고 있는
거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자기가 만나는
상대방이 기분이 좋은지 안 중은지만 본다.
스스로가 잠을 못 자고 끓아가다가 병원에
입원하게 되도 사장님 잘못햇어요 내가 더
건강햇어야 되는데틀 외치고 심지어 휴일에
핸드포하느라 잠을 한 시간 덜 자서 그렇다고
스스로홀 자책한다.
당신이 이런 사람 안 겪어빛으면 평생 모르고
사는 게 좋다 나도 알고 싶지 않앉다 한 명
구해내는 것도 더럽게 힘들다. 본인이 깨어나지
않으면 구할 방법이 없고 본인이 깨어나도
갑들이 그렇게 쉽게 놓아주지 안분다 일단
평판을 망가뜨린다 갈 데가 없게 만들어서
훌증올 강요한다. 나는 한 사람이 다양한 얼굴올
갖고 있다는 걸 배웃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