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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년차
분식집
치권집
다망하고
마지막이다 싶어서 분식집으로 돌아땅는데 여전히 장사망빨
이 4달만에 틈
상권분석 메뉴분석 권설탕도 받고 이멘트도 하고 온갖 활짓은
다해방는데 안되논건 어절수가 없더라
그러다가 그냥 목수팀장 하는 친형이 술먹다가 그냥 예쁘고 질
생긴놈 뽑아보라고 말함
자기도 접대활때 그런곳으로만 가서 일이 끊임이없다고 말해
서 나도 통장바닥이 보이기 시작해서 영플해서 함
최저2배 + 인센 으로 사람 구인하니까 미친듯이 연락용
그중에서 가장 예쁘고 잘생긴놈으로 2명구함
흔히말하는 쭉쭉빵빵 인사 2명이 올 맡고 나혼자 주방 담당
손님 존나 몸 =
그리고 인싸애들이라 요즘 젊은사람들 입맛 트렌드 알려주서
메뉴도 좀 바꾸고 서비스도 아끼논거 총지 않다고 말해취서
서비스는 알아서 하라고 전권위임
장사잘되서 적자에서 풀혹자 상향범찍고 인테리어도 바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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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좋짓다고 말해서 의견전적으로 반영해중
그때는 올 자리도 모자라서 인테리어 해야월때없고 이미 레시
피까지 내준상태라 월 못하켓나는 심정이엿음
실제로 장사능 존나 잘되논게 눈에 보이고 체감햇으니까
지금 홀 1 명에 주방] 명추가함
장사 여전히 잘댐
그간햇없고 투자햇다 나의4년 장사방법에 회의감 존나 드는
게 왜일까
내가 그래도 무경험자보다는 낫지 하고 나한터 조심스
언해출때도 그런결로는 장사가 되고 안되고틀 결정짓는
아니라다 속으로
‘비웃어는데 “N
그모든게 부정당하니까 크크
이제 나없어도 자길들끼리 홀 주방 넘나들면서 일잘하는데
현타 새게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