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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훈
31분
의록 내용:
서울 자택 근처에서 법인카드틀 87건 사용햇다는 의록.
주말 골프틀 30회 이용하고 골프장 유홍주점 등에서 약
1500만원올 법인카드로 사용햇다는 의록.
휴가 처리 후에도 법인카드틀 사용햇다는 의록 및 무단결근
후 해외여행올 갚다는 의록도 제기되없습니다.
총 7억 4천여만 원의 업무 추진비와 접대비 등올 사용한
내역 중 주말 휴일 심야 시간에 고급 호텔; 고급 식당,
노래방 단란주점 등 유흥업소에서 사용한 정황이
드러낫습니다
특히 서강대학교 대학원 재학 당시 학교 인근 빵집에서
법인카드틀 사용한 기록도 확인되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쓰고 다년 겉 확인하자눈데 여기에 무슨 정치적인
목적이 있습니까?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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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I
[속보]’경찰 출석’ 이진숙 “법카 유용
안해 ..정치적인 목적 있어”
입력 2025.07.05 오후 6,71
수정2025.07.05 오후 6,12
기사원문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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