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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처 알몸으로 남당 들어가 .
여탕 남당 표시 바군 남자들 때
문
입력 2025.06.12 오후 5.43 .
수정 2025.06.12 오후 6.06
기사원문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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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인천의 한 목욕탕에서
여탕과 남탕 표시가 바뀌어 20대 여성이 알몸으
로 남탕에 가능 피해 입없다는 신고가 접수되
경찰이 수사에 나섞다. 경찰은 남성들이 당으로
가는 엘리베이터의 스티커릇 바뀌 붙이는 모습올
확인있다.
12일 인천 미추홀경찰서에 따르면 미주홀구 한
목욕탕의 20대 여성 이용객이 “여탕인 줄 알고 목
욕탕에 들어감논데 남당이없다”고 지난달 27일
오전 2시께 712에1 신고햇다
이 여성은 알몸으로 남당에 들어갖다가 남자 이용
객과 마주치자 깜짝 놀라 다급히 밖으로 빠져나왕
다
신체가 노출되는 피해지 본 여성은 현재 정신과
치료름 받는 것으로 전해젓다.
경찰이 CCTV틀 확인한 결과 20대로 추정되는
남성 2명이 목욕탕 엘리베이터의 스티커름 바뀌
붙이는 모습이 확인되다.
이들은 신고 전날인 지난달 26일 오후 71시끼 차
량을 타고 목욕탕에 값고 엘리베이터 3층 버튼
옆에 붙은 남당 스티커클 5층 버튼 옆 여탕 스티
커와 바뀌 불인 것으로 파악되다 남성들은 스티
커흘 바뀌붙이여 길길거리고 웃는 모습이 영상에
찍히 것으로 전해적다.
목욕탕 업주는 과거에도 남성들이 스티커름 바뀌
놓아 오지 말라고 한 적이 있다고 한 방송에 말햇
다:
경찰은 남성 용의자들올 ‘업무방해 현의’로 보고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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