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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한달 반 후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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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한달반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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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0. 1529 조회 1,080
인생이 재미없어겨습니다.
먹느재미가 없습니다.
먹긴 먹논데 , 맛이없고 일정치 이상 먹으면 뇌와 육체가 거
부합니다.
예들들어 빵과 커피름 마십니다.
소금빵 하나와 옛날팔도너츠 두개정도는 거문히 먹고 남남
햇볕 제가
이젠 도너츠 반쪽 먹고나면 ‘하아 못먹젯어 ‘
어린시절 입질던 친구가 떠오퉁니다.
그친구는 멸치중에 멸치없고 밥울 먹울때면 시원시원하
게 못먹고
입안에 밥울 꾸역꾸역 넣은다음 소 여물 먹듯 꼭꼭 씹어먹
던 모습 말입니다.
제가 지금 그 꼴입니다.
술도 맛이없어젊습니다.
조금 마시기만해도 두통이 올라오기도하고 술자체의 맛
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추운 바람이 불어오는 어제 저녁.
따듯한 국물이 먹고 싶어 육개장럽라면올 사서 물올 부엇
습니다.
역시나엿습니다. 따듯한 국물올 조금 먹다가 면발은 그대
로버로습니다.
제인생 최애라면인 육개장럽라면올 버린다는 것은 상상
할 수 없는 일이없습니다.
맛있는겉 맛있게 먹지 못하는 것도 크나른 불행이고
맛있지 않은걸 맛있게 먹느건 크나른 복이구나.
라는 생각올 하게되는 요즘입니다.
평소 왕복4이여키로 거리지 자전거타고 출퇴근햇으나,
유독 추운 겨울날씨와 눈으로 인해 타지 못햇습니다.
거의 운동올 하지 못햇음에 불구하고 한달하고 2주차인
지금 5키로 이상 체중이 감량되없습니다.
3개월은 해볼 심산이없지만 , 조금 고민되니다.
맛있게 먹지 못하니 조금 우울한 기분이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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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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