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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니의 달금한 이웃집 :)
공군 514기인데요.
군대에서 먹은 반찬중 괜찮았더것들도 꽤 있지만
그중에서도 저는 매운 둥근햄 볶음을 제일 좋아했던것 같아요.
쏘야같은 양념이었는데 지금도 가끔 생각나네요.
대략 짤 같은 사이즈였는데 지금도 나오나 모르겠네요.
지원대 513기랑 친해서 한스푼 더 받았는데 ㅋ

헤니의 달금한 이웃집 :)
공군 514기인데요.
군대에서 먹은 반찬중 괜찮았더것들도 꽤 있지만
그중에서도 저는 매운 둥근햄 볶음을 제일 좋아했던것 같아요.
쏘야같은 양념이었는데 지금도 가끔 생각나네요.
대략 짤 같은 사이즈였는데 지금도 나오나 모르겠네요.
지원대 513기랑 친해서 한스푼 더 받았는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