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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ㅂ] 가만히 잘 생각해 보면 국내 게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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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온라인 게임들 하나 같이 전부 다 강화 원툴 게임인 것 같다 서양 MMORPG 게임만 보더라도 장비.무기.악세서리.장신구 등 파밍하는 즐거움과 여러가지 수집 하고 싶은 요소들도 수집할 수 있는 기능도 있고 그러는데

국산 MMORPG 게임들은 전부다 그거임 강화.닥사.현질.자동사냥 등등 나도 국산 게임 재미 있게 하고 싶은데 강화랑 현질 때문에 벽을 느끼고 개 빡치는 심정으로 억지로 접게 됨

도데체 과금에 정신나간 강화질에 재미도 없는 쓰잘대기 없는 부가 요소 같은건 왜 집어 쳐 넣는건지 이해 하고 싶지도 않음

우리나라 MMORPG는 왜 옛날 때부터 변한게 하나도 없냐 현질도 현질이지만 앵간히 강화질 하게 시켜야지 게임이 지겨워 그냥 재미도 없고 오기도 안 생기고 강화 깨지는거 보면서 내가 왜 이걸 쳐 하고 자빠져 있지 하며 셀프로 상기 시켜줌

내가 돈이 엄청 많은 억만장자면 현질 하고 뭐 한다 해도 말은 안 하겠지만 돈도 없어 죽겠는데 늘 같은 식이니 국산 게임들이 운영하는 꼬라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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