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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 폐미짓 하년 누나 때문에 지락낫다.
oou06I01
202201 11 18.09
기기 대타 81
coup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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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작년까지 말 그대로 품페미없음
고2때부터 기미가 좀 보이다가 대학 가더니
그대로 목주함.
아니 비대면 강임데도 꾸역꾸역 자추
하켓다고 나가더니
방울 폐미 동아리 아지트처럼
어놓고 삶,
하도 오지말라 그러니까 엄마가 일부러 반찬싸서 갖다가 우섞음
거기서 애비충 이란 단어 처음보심
당연히 난리나서 집으로 들어와라 안오면 훨세 안주다 햇너니
5개 활동안 진짜 카독 하나도 안보내고 잠수람.
뒤로도 다신 안불것처럼 지란하다가 순처먹고 지돌끼리 다투다가 사람패서 합의
금 떠문에 연락오고 그킬로 집으로 돌아몸
와서도
맛하면 개지락 떨고 가족들한테 들이박음
아니 대체 알바라도 해서 생활비 벌리논게 왜 여협임?
곁국엔 안바다니기 시작햇논데 어느날부터 싹 바필
갑자기 조용해지더니 자격증 인강들는다고 아빠한터 카드빌림.
운동도 하고 뒷보다 쌍소리
안람
부모님은 알바도 사회생촬이니 현실알고 정신차린거라고
엄청 좋아하석고 아빠는 누나 갖고싶다던 <북도 사중
솔직히
누나 사람으
안빛엎논데
단 한번도 집안일 안도와주던게 화장실 청소 도맡아서
하느거 보고 좀 변화나보다 하고 마음 굉림.
이제
정신차리고 다 잔월출 안앞음 . 은 무슨
오늘 독록장 날아몸
3금움권에서 이천이백 감으라고
집 뒤집어저서 닥달햇더니 말 그대로 사채도
있없음
그나마 이건 거의 갚앉다라. (최인합)
인강이니 책이니 선물이니
늦북이니 그간 사주고 받은거
죄다 현금화 시켜서 감앗고
그전에 대학등록금 받은것도 전부 빚감은거임
애초에 대학을 간적이 없어,
부모넘이 낮던 서류들 죄다 비대면 이합시고 만들어서 준거고
등록금 본인계좌로 받은것도 은행기록은 못속이니 그랫던거.
고2때부터 폐미짓 하다가 말 그대로 극렬이 뒷는데
언젠가부터 활동비 라는걸 화당햇다함 .
처음엔
[엎는데 갈수
늘엇고
지들끼리 둥치면서
위원이니 활동가니
간사?니 하먼서 둥가둥가 해주니까 뇌가 돌아켓논지
빚 내면서 기부금내고 모금 부족한거 채우고
결정적으로
활동비 라는
내아해서 그렇대.
3금움권 소액대출 받다가 그쪽 상담사가
소액으로 여러건 빌리서서 기록때문에 추가대출 안되다
한번은
월 것 같은데 이번에 많이 받으시고
다른 대출계좌 정리하서라 해서 한도 맥시덤 빌로는데
막상 근돈 오니까 정신못차리고 쓰다가
연제되고 사채까지 손대다함
이러다 진짜 자월거 같으니 태도 바꾸고 굽신거런기고
계속 주궁하니까 가면 벗고 그럼 이대로 자기 인생막장
되는거 구경활거나고 악지르고 나가더라.
엄마 우시다가 나가석고
아빠는 한시간째 식탁에 앉아만계심
아빠
한번도 신차 타보신적 없으심
이번엔 하나 살거라고 돈 모으신결로 아는데
아마 그거 아 것 같다.
다른것보다 엄마가 제일 걱정임
면전에서 쌍욕 들으섞음
어쩌나.
Oo
남의 [작성글 검색]
지신고
1년 지난 후기씨봄
결론부터 말하지면 이제 누나랑은 더 이상 연락안하다.
가족들 모두 다 안해.
빚은 2천2백이 아니름음. 당연히 더 있엇고 최종적으로
3천 나감. 여기저기서 빌런돈이 8백이나 되더라. 결국
아버지 신차 살거라고 모아두신 적금 쨌음
여기서 끝낫다면. 그냥 돈감고 누나가 정신차리는 엔당
이웃으면 좋앞올렉데.. 에휴
돈 갚고 얼마뒤부터 다시 본성 드러님. 알바람시고 가
던거 때려지고 쌍소리하고 결핏하면 만취해서 술주정
하고 욕하고.
참다못한 부모님이 대체 그래서 이제 어떻계 하고싶나
하고싶은일은 있냐 해보고 싶은거 있다면 도와주깊다
그랫더니 사실 자기 아직도 활동가 하고있다고 집에서
금전적으로 도와달라는 개소리블 함.
어차피 같이 살면 부딪히니 이전처럼 원몸 얻어주고 생
활비 달라고. 거기서 같이 운동하는 지인들이량 같이
살고싶다고. 당연히 아빠가 반대함. 그쨌더만 진짜 개
소리블 하기 시작하더라.
자기한테 해준게 뭐나면서 아빠도 ‘한남’ 이다 부터 시
작해서 갑자기 자기 7살 뒷는데도 아빠가 사위시키지
않앗나 그거 아동성추행인거 아느나 난 분명히 부끄럽
다고 햇없고 그거 기억한다 날 이렇게 만문건 아빠다 .
하.
엄마가 듣다가 누나 뺨때리니까 누나도 엄마 뺨때
림. 내가 눈
아가서 담빌려니까 아빠가 말리더라.
림. 내가 눈 돌아가서 멈빌려니까 아빠가 말리더라.
그 자리에서 아빠가 그램음
이제
우린 가족이 아니라
고
법적으론 가족이지만 남인거라고. 매달 훨세+생활
비로 얼마씩 줄테니까 다시는 우리앞에 나타나지 말라
그램음
난 엄마가 말길 줄 알앞는데 아무말 안하시더니 갑자기
방에 들어가서 가족일범 가져와서 고등학생 이후 누나
사진 다 빼서 쓰레기동에 버리시더니 난 이제 딸이 없
다 그러시고 방에 들어시더니 진짜 통곡올 하시더라
아빠가 그러석음 너
때 내가 사위시권건 네 엄마
그때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어깨다처서 그런거라고 아
직도 팔 어깨위로 올리기 힘들어하는거 알지 않냐고.
누나는 그냥 명하니 있더라. 그러다가 나가버림. 한동
안 안들어오더만 갑자기 와서 아빠랑 면담햇고 그 뒤로
나가서 연락안큼. 해볼 생각도 안함. 그냥 우리집에 금
기야. 최근에 친척동생 결혼식 있엿는데 누나는 어뒷나
고 물어들 보시니까 아버지가 진짜 토씨하나 안들리고
이렇게 말하심.
‘그애는 이제 우리 가족이 아니에요
혹시 사이다 엔당으로 보여?
아니야.
아버지논 다시 담배피시고 엄마는 우울증 치료 받으신
다. 가끔 술도 드서. 단 한잔도 못하져는데 잠자고 싶다
고 드시논데 아버지도 같이 드신다.
집 분위기가 일년째 놈 같아.
내 집인데 웃으면 안월 것 같은 분위기 어떻지 상상이
돼?
혹시 이글을 본다면 년 바로 알아보켓지?
니가 사람이면 그렇계 나갈게 아니라 기어들어와서 용
서받올때까지 빌없어야지.
빌고 또 빌없어야지.
엄마 한잔 드시던게 이제 한병 가까이 되간다.
니가 대체 월 그렇게 대단한일올 하는진 모르켓다만 인
생 망하길 간절히 뵈다.
제발.
소근이
어질
전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