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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대생 여친 사귄 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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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사고로 다처올 때
몸에 무리가지 말라고 재활경 데이트하러 수영장다님
여자친구가 마사지도 해주고 운동도 같이 해주니까
덕분에 몸도 많이 좋아지면서 점점 재활보다 데이트로 바뀌어 갈
즈음에
여자친구가 몸 풀경 수영 시합 해보자고 얘기하길래
체대생올 어찌 이기나면서 거절햇는데 재미로 하자고 조르기 시작
어찌저찌 못이기논척 시합 시작해서 이김 한번만 더 하자고 조름
알있다 하고 이김 또 한번만 더 하자해서 또 이김
여자친구가 병제서 어떻게 된거나며 물어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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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운동 그냥 축구 좋아한다 말햇지만 원래 수영 선출이엿다고
얘기해중
평소 여자여자하던 얘가 분행는지 수영장에서 대판 울고
집가는 동안 빠저서 아무말 안하길래 엄청 귀엽다라 생각햇는데
근데 그게 신호단이더라 . 그 다음부터
데이트 하려고 만나서논 뭐든 승부엿고 어느날은 운동만 3~4시간

이게 매번 반복되니
내가 연애틀 하느건지 태렁에 온건지 생각들면서 지처가더라
그래서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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