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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에 술도 마져켓다 썰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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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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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 dogdrip net/461498506
우리집은 엄마가 둘임
진짜로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엄마가 둘
하나는 나의 친엄마이자 아버지의 첫 부인이고
집에 같이사는 여자이자 법적으로는 부인 아난 아줌마.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골반 근처 고관절 좌우로 다 박살나신적
이 있는데
1년 휴직올 벌 정도로 근 사고엿음. 회복+재활에 전부 쏟앞올
정도로 근 사고
고관적이 박살나니 집안일은 커녕 셋지도 못하시는 수준.
처음엔 할머니가 와서 어머니 간병이며 집안일이며 도와는데
집이 크니까 못해먹젯다면서 할머니 집으로 도망가심.
아버지논 가게름 바야하니 오전부터 늦은 저녁까지는 무조건
집을 비워야하고
나는 외지에서 대학교틀 다니니 집에 있지도 않고
결국 간병인 + 집안일 까지 같이 할 사람을 찾아서 고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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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그분 처음으로 일하는 날이 어머니 퇴원일이라 나도 얼굴올 볼
일이 있엎는데
30대 중반에 약간 중성적이고 잘생긴 느낌의 여성이없음 근데
피지걸이 약간 운동선수 빨이라 그래야되나.
얘기 들어보니 시청소속 무슨 운동 선수엿다는데, 어깨가 박살
나서 그만뒷고 지금은
부업으로 트레이너하면서 간병인일 한다고 하더라. 어머니 같
은 중환자 간병이 은근히 돈이 된다고.
무튼 어머니한터 씩씩하고 집안일도 다해주고 어머니 골반근
육에 문제가 있어서 가끔 기저귀 동수발도 해야하는데
군말없이 잘 햇나봄. 특히 아버지가 자기가 해야되는 일흘 다
해준다면서 너무 고마워하심. 선물로 가방까지 사줄 정도로.
어머니 치료+재활 끝날즈음 나도 종강 시기라 집에 와 있있는
데
그 사이에 두분이 친해저서 그런지 올라도 간병인 아줌마가 자
주 우리집에 놀러올
종강하고 집에 있는데 일주일 중에 최소 3일은 그 아줌마가 오
논 수준으로
우리집은 2층 주택인데, 내 방은 2 청에서도 가장 안 쪽에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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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바로 아랫충에는 아버지 작업실이 잇는데 아버지 좋아하는 것
만 있어서 어머니가 안들어오심.
아버지가 그 방에서 책 읽거나 야구보거나 하시논데, 방음이 안
되서 말 없이 있으면 의자 뼈거거리논 소리가 들질정도
무튼 하루는 오전에 집에서 처 자고 있는데 아랫방에 의자 뼈격
거리논 소리가 나기 시작함.
비슷한 간격으로 끼의 끼의 끼의 소리가 나는데, 뭐 갑자기 아
버지가 오선켓거니 햇지:
근데 이게 어느 순간부터 자주 이러더니; 아랫충에서 사람 소근
거리논 소리도 들리논거 같앞음
뭐 보켓거니 하고 말앞는데 너무 잦으니까 이상한 예감이 스치
논거 아냐?
그러다가 이게 한 달 가까이 반복 월 때좀 년자수준으로 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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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죽이고 내방에서 나와서
아랫증으로 내려간 뒤에, 작업실이 있는 방쪽으로 정말 조용히
걸어감
문이 살짝 열려있없는데, 안에서
규칙적으로 뼈격거리는 의자소리와 함께 가뿐 숨소리 같은거
들리면서 살짝 신음이 세어 나오는데
씨발 이건 내가 당시 아다없어도 야동에서 볼 수 있는 그 상황
이 맞있음
안을 화야되나 말아야되나; 아버지가 오실시간은 아단데 원 소
리지 근데 현관엔 그 아줌마 신발이 임고 뭐지?
씨발 뭐지 아 뭐지 하면서 작업실 문을 열/는데
거기논 벌거방고 의자위에 포개어저 앉아있는 어머니랑 그 여
자가 있없음
우리 어머니는 굉장히 미인이심. 지역에서 소문날 정도로 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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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당시 어머니가 지금 우리 할머니의 가게에서 알바름 하고 있엇
고
아버지논 거기서 할머기 가게 이어간다고 주방일햇없는데, 어
머니한터 반해서 들이대다가 결국 꼬시고
사고처서 나온게 나염음 그래서 어머니가 결혼올 너무나도 일
찍하서서 연애는 사실상 아버지가 처음이자 마지막.
그래서 어머니 인생에 남자라고는 아버지가 유일햇는데,
여기에 그 여자가 난생 처음으로 남자가 해출법한 힘과 정력으
로 어머니름 테어해략는데
여기에 어머니가 반한건지 아니면 그 여자가 어머니 얼굴올 보
고 반한건진 올라도
그 6개월 동안 둘이 연인이 된거임
나는 충격 받아서 그 자리에 주저 앉아서 이게 뭐야라여 엉엉
울없음
그리고 둘 관계에 대해서 아버지께 비밀로 할 것도 없이 아버
지에게 금방 들켜버림
아버지도 간병인이랑 원가 너무 이상할 정도로 친하게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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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워서 의심하긴 햇없는데
설마 이런 관계일줄 몰랍다면서 충격올 적잖게 받으심. 가게 한
달 문 닫아야되없올 정도로.
결국엔 씨발 나; 아버지 어머니 그 여자 4명이서 4자 대면올
하게 팀.
나는 아니 씨벌 엄마가 아무리 일찍 결혼햇다고 해도 여자랑 연
애름 할 생각을 하나고 지락
엄마는 자기능 이런 설렁올 살면서 느껴본적이 없다고 지락
아버지논 애초에 엄마가 너무 어질 때 결혼시권게 죄라고 난리
그 여자는 어머니가 좋다고 난리
근데 결론이 이상하게 난계 원지 암?
씨발 그 와중에 엄마 입에서 나온 충격적인 말이
난 지금 남편이랑 즐기논 것도 쫓지만, 지금 이 여자랑 즐기는
것도 너무 좋다
근데 둘이 같이 즐길 수는 없느거야? 라고 함
그때 나는 너무 혼란스러윗거든? 근데 씨발 아버지 눈빛 바뀌
논게 보임
나는 그 대화가 너무 혼란스러워스 그날로 집 나외서 자취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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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도망첫고
졸업이 남아서 그 사이에 방학때는 공장노가다 + 장학금으
로 버티다가 군대로 한번 더 도망가고
지금은 복학해서 다시 학교 다니고 있는데 그 사이 부모님이량
간간히 연락하니
그 여자도 지금 집에 같이 살고 있다더라. 지금도 같이 살고 잎
고
아버지도 지금 관계에 만족한다면서 씨발 너의 가족으로 생각
해주면 안되켓나고 그러논데
여기 프랑스 아니라고 주변에 손가락질 한다고 그래도 옛날에
처청도 같이 살앗는데 뭐가 문제나 그러더라.
내가 부인 두명이량 살면 증젯나고 물어보면 그럴 능력이 있으
면 그러라고 그러논데
도대체 미친 가족이 어디서부터 잘못렉는지도 모르젯고
아버지 어머니논 도대체 어떤 생활올 즐겨올는지도 모르켓
다
장황하게 킬게 셋는데 읽없다면 정말 고맙고
4비;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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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 전
소설이길 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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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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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올해 설날 썰도 풀자면
올해 설은 그냥 지금 상황울 받아드리고 집으로 갈까 햇음
어차피 올해 가을에 졸업이고 회사틀 가뭄 시험올 준비하든
집에서 지원받으려면 가족들이량 척지논 것 보단 나으니까
근데 씨벌 설날에 셋이서 설밤 맞춘 사진 찍어 보내면서
너가 비어있으니까 가족사진 같지가 않다고 문자앞는데
꼴받아서 결국엔 안갖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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