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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대 출신 여의도 증권사
직원 서부지법 난입으로 구속
입력 2025.02.21. 오후 5.12
수정2025.02.21. 오후 6.18
기사원문
구아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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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9일 새벽 운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서
울 서부지법에 지지자들이 진입해 난동올 부리논 모습. /느스]
서울서부지법 난입 사건으로 무더기 기소된 63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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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 30대 여의도 증권사 직원이 포함된 것으
로 21일 나타낫다.
본지 취재틀 종합하면 서울대 출신 30대 남성 A씨는
여의도의 한 증권사에서 근무한 것으로 나타낫다 소
설미디어상에서 ‘여의도에서 잘나가던 증권사 브로커
가 무단결근 후 강제 퇴사 처리랫는데, 사유는 서부지
법 폭동 참가자로 구속’되다는 글이 퍼펴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A씨는 최근 갑자기 무단 결근올
시작햇고 ‘무릎 수술로 인해 업무 및 외부 활동이 불
가능하고 휴대M올 잃어버려 연락이 안 된다’ 눈 사유
가 돌앉다고 한다. 하지만 동료 직원들은 이 해명이
석연치 않다고 의심햇다
A씨는 지난 10일 특수건조물침입 형의로 서울서부
지검에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독
다: 업계 관계자는 A씨틀 두고 “여의도에서 꽤 잘나
가던 증권사 직원으로 채권 중개 관련 업무름 맡아 업
계에서 유명한 인물이없다”고 햇다. A씨의 재판은 3
월 17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