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by 카테고리

러시아 사람들은 왜 가난할까

()

이미지 텍스트 확인

이미지 텍스트 확인

러시아 영토
러시아는 엄청난 영토름 가진 거대한 국가야
그 어느나라와 비교해도 물리지 안는 거대하고도 광활한 영토틀 자랑
하고 있지.
인구도 1억 4천 5백만명으로 내수만으로 경제가 돌아간다는 1 억명올
넘고
7
자원도 풍부하지.
러시아 석유 매장량은 세계 7위 생산량 역시 항상 4위권안에 들어갈
정도로 석유 가스름 많이 생산해

이미지 텍스트 확인

Iors
C
9
또한 보크사이트 구리 금 은 알루미늄 니킬등도 광대한 영토 만큼이
나 많이 매장되어 있어서
사실상 아무런 기술 없이 땅만 파먹어도 살 수 있을 정도이고
러시아의 강한 국방력과 과학기술은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다 알정도
로 유명하지.
이렇게 과학기술 국방력 광물자원 문화, 인구름 두루 갖춘 러시아는

69

이미지 텍스트 확인

YONHAPNEWS
[모스크바 시내에서 구걸하는 여성]
가난한걸까?
[엉망진창인 러시야 지방도]
어째서 러시아의 지방 도로는 진름투성이에 아스팔트는 곳곳에 구멍이
뚫려있고

이미지 텍스트 확인

5
[러시야 삼화]
러시아의 박살난 경제와 정치는 유구한 전통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가난활까?
절대 가난할 수 없을것 같은 조건올 갖추고도
1. 인구가 부족하다

시버리야 정부이 비교적 수원햇딩 이유는 그곳데
인구가 직어 저방세리이 거의 없엿기 때문이엇습니다 |
러시아는 러시야 제국이면 초기에 유렵의 여러 국가중 하나로 작은 국
가여다.
그랫년 것이 완충지대v 만들기 위해서, 저항세력올 미리 조지기 위해
서, 가죽올 구하기 위해서 계속 확장하다보니 지금과 같은 영토름 언게
되있다.
이렇계 급속하게 영토름 평창시길 수 있있던것은 이 넓은 영토에 인구
가 적없고 때문에 인구가 많은 유렵이나 아시아지역에 비해서 손쉽계
영토름 확장할 수 있없다.

이미지 텍스트 확인

{인 1 미내
세메레이 메까”
NAss
기야
세백
오스로마
/a | W거 이 간교
0
^M
“다히
^고^
지형도 평원올 위주로 이루어저 있어서 산택과 협곡이 많은 지역에 비
해서
쉽계 진군할 수 있엇고 결국 적은 저항 인구 + 비교적 접근이 쉬운 평원
지형 덕에 러시아는 넓은 영토흘 먹울 수 있없다
예름 들면 우리논 부산에서 서울까지 처들어가면 중간중간에 수원안
산 대구 구미 등등 작은 국토에도 수많은 도시와 성흘 마주처야 한다면
러시아는 한국 몇배의 땅을 진군해야 저항세력 하나름 마주치는 수준
이엇던것이다.
그런데 이러다보니 그곳올 개발할 인구가 적없다.
땅을 넓계 많이 먹은건 좋은데 러시아의 인구는 대부분 따뜻한 유렵쪽
에 살앗고
춤고 척박한 시베리아 지역에는 인구가 적없기 때문에 설렁 땅이 넓다
한들 사람이 사능 도시는 적고 개발도도 낮아 영토에 비해서 개발이 이
루어지지 않아 들어오는 돈도 적다
1억 4천5백만 인구가 얼핏보면 많아 보이지만 1700만 제급키로의 엄
청난 영토름 개척하기엔 턱없이 모자른 인구인것.
MA^
“맑화}7

이미지 텍스트 확인

2
날씨는 흑독하고 땅은 척박
땅은 넓지만 영토 대부분이 영구 동토이거나 척박하여 사람이 살기가
힘들다.
시베리아등은 겨울이 되면 영하 60도까지 내려가고 농사름 지율수도
없으며 워낙 춥다보니 동물개체수도 적다.
한국은 산지가 많아서 그렇지 대부분의 땅에서 농사가 가능하니 먹고
살 수 잇는데
이놈의 땅은 모기는 모기데로 설치고 겨울이면 영하 50도는 기본으로
찍고
곳곳은 물움덩이와 높지에 굵은 나무와 당굴로 엉켜임고

이미지 텍스트 확인

시베리야 횟단열차루 타고 가면서 보이논건 눈과 얼음뿐일 정도로 광
활한 영토의 전반이 춤고 척박하다.
때문에 구 소련시대와 러시아 제국 시절에 강제 이주름 시켜 도시틀 만
들고
영토 개발을 추진하기도 햇지만 여전히 러시아 인구 대부분이 유렵쪽
에 살만큼 척박하고 살기 힘들다.
영토가 넓은데 그 영토 대부분이 얼음과 눈의 땅인 영구 동토이고
겨울이 되면 영하 50도까지 떨어지는 추위가 찾아오고
여름이면 더워저 곳곳에 생긴 진흙탕과 움덩이에서 모기가 창렬하여
사람을 괴롭현다
결국 강제 이주 시권 러시야인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살기 종
은 유렵지방으로 이사하면서
시베리야 지역의 러시야인 인구는 괴멸적으로 소열해가고 있는 실정
영토가 넓지만 척박해서 쓸모가 없다시피 한젓이다.

이미지 텍스트 확인

IHirhly Iwi
Nrlili IACvil
(nilklitml . IIilul
Fimilmll `II
[구 소련에 처들어온 독일군과 러시야 곰]
독일군 조차도 러시아 땅에서 곰과 마주치고 사진올 찍올 정도로 곰이
많은것도
워낙 다수의 러시아 땅이 미개발지역이라 그만큼 곰이 많기 때문
3
땅이 넓어도 지나치게 넓다.
‘5
농소 삼립기대
‘Nss
김시대
러시아의 국토 대부분이 영구 동토지대와 문드라 동토 삼림지대로
척박한데 그래도 자국 영토인만큼 도로록 닦고 전신주름 설치하고 가
스관을 연결하고 하수구름 설치하는등
유지 관리블 해쥐야 한다.
Berlin
H85k
nlersburg
ZO
N;

이미지 텍스트 확인

그런데 땅이 워낙에 넓다보니 도로 유지 보수 비용 철도 유지 보수비용
이 지나치게 많이 발생하다.
[러시아의 도로포장]
워낙 도로가 자주 부서지고 자주 정비해야하다보니
돈도 많이 들고 손도 많이 가고 결국
한국 일본갈은 국가처럼 도로틀 항시 깨끗한 상태로 유지할 수가 언는
상황이 되어버린다.

이미지 텍스트 확인

[구멍투성이 러시아 도로]
비록 대부분의 러시아인이 불가강 인근 유렵쪽에 산다고 하지만
시베리아등도 엄연히 사람이 살고 러시야 영토이니 철도 도로 전기
가스트 공급하고 유지해야 하늘데
땅이 워낙에 넓고 흑독한 기후 환경으로 인해 도로가 자주 파손되다보
니 유지보수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
‘영토의 덧’ 에 빠진상황이 된것이다.
4. 다민족 다인종 국가에서 오는 각
종 분쟁
러시아는 다인종 다문화국가다.
라팅계, 게르만계, 슬라브계 같은 백인은 물론이고 뒤르크 우B, 터키,
같은 중동계열 인종과
중국 한국 봉골등에서온 동양인까지 산다
거기에 이슬람 기독교 불교등 종교까지 다양하게 존재하고 각종 이권
이 복잡하게 읽혀 러시야 내부에서도 심심하면 분쟁이 발생하다.
A
nALAHbI
[체천전쟁]
러시아는 과거부터 끊임없이 각종 내전과 갈등올 겨고 있으며
체웬 전쟁 , 조지아 전쟁 시리아 전쟁 우크라이나 전쟁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야 전쟁등에 계속해서 개입하고 관여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미지 텍스트 확인

5
불안정한 치안
DOh
[러시아 경찰]
러시아 경찰들이 무자비하게 범죄자루 진입하는 짝들이 많이 돌아서
러시야 치안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나 러시아의 치안 상
항은 줄지 않은 편이다.
한때는 미국보다 살인울이 적없으나 소련 봉괴 이후 살인울이 급증해
2001년에는 33600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는등
세계 탑 수준의 살인울올 자랑하곧 햇다
또한 러시아에는 스권헤드나 네오나치갈은 극우주의자 나치주의자 백
인우월주의자가 존재하고

이미지 텍스트 확인

정말 힘들없어요
[인종차별로 한국으로 온 모녀]
인종차별의 수준은 흔혈인 아이름 집까지 쫓아와 폭행하고
수시로 살해협박올 하여 한국으로 난민신청할 정도로 심각하다.
[러시아의 마약 중독자]

이미지 텍스트 확인

굳이 인종차별만이 아니더라도 러시아의 치안순위는 68위로
불가리아나 요르단보다 낮은 수준이며,
관광객들이 남치당하거나 강도 강간 당하}일도 예상외로 잦으며 택
시도 마피아가 개입하여 운영하는 택시가 맘고
위조지폐로 거스름돈올 건네주거나 바가지 요금올 씌우는일도 잦다고
한다.
이러한 치안불안은 관광객유치틀 방해하고 각종 상업활동등 경제활동
올 위축시키미 국민의 소비활동올 저해시키논 요인중 하나로
러시야 정부가 시급히 개선해야할 사항중 하나다.
5
부정부패와 독재
Erwy Poccwi
58 9996
2
KnPe
32,9696
nIIP
29,7486
CnpatieAitwt
19,4190
qofKO
83290
6
14696
Jelio
0
[러시아 투표 1409 쌀]
러시아는 1009가 최대가 아니라 1409가 최대다는 우스것소리가 나
올 정도로
선거는 조작선거로 개판이고 정치는 독재로 썩어 있다.
Poccvf
Walpaorul
PocSMM
IIuow
5996

이미지 텍스트 확인

[부정선거 장면]
한 사람이 옷도 바뀌 입지 않고 같은 투표소에서 무려 5번이나 투표록
할 정도로 부정선거가 판을 치고
투데이신문
두디이신문
푸튼 정적’ 냄소프 전 러시이 총리 암살 당해
투데이신문
[정적 암살 뉴스]
러시아의 정적 암살, 기자 암살 접보원 암살은 워낙 유명해서 언급이
불필요할 정도다.

이미지 텍스트 확인

[무런의 홍차]
특히 방사능과 같은 독극물이 섞인 홍차로 암살하는 수법은 워낙 유명
해서 일종의 믿이 되없올 정도인데
[무덤의 홍차쌀]
이렇게 암살행위가 당당히 자행되고 있음에도 무타에게 찍소리 못하고
무티이 계속해서 당당하게 독재행위틀 할 수 잇는게 현재의 러시야 정
치의 실정이다.

이미지 텍스트 확인

요약하자면
1. 광대하나 슬모없는 영토가 너무 많다.
2 영토에 비해서 인구가 너무 적다.
3. 전쟁과 갈등이 너무 심하다.
4. 지나치게 석유가스에 의존하고 잇고 그나마도 세일 학명으로 위기
5. 정치와 사회가 심각하게 부패하고 독재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
6. 평균수명이 짧고 인구유출과 감소가 심각하다.
7. 방대한 영토 유지름 위한 유지보수 비용으로 인한 적자가 심각하다.
8. 각종 전쟁개입과 독재로 서방세계로부터 장기간 경제제재름 당하고
있다.
9. 방대한 영토름 모두 지키려다보니 군비지출이 여전히 많다.
등의 문제로 러시아는 계속해서 전통적으로 경제문제틀 안고 있다.

.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리플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