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씨에 대해서는 “”피고인 명태균으로부터 여론조사 비용 상당 이익을 제공받게 된 경위나 그로 인한 발생한 효과 등에 미추면 피고인 위헌 계엄령 선포한 윤석열 의 행위는 정치에 대한 불신을 가중시켜 민주정치의 건전한 발전에 대한 국민의 기대를 저해””했다며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6703
천벌을 받을 놈들아.
유권자의 선택에 악영향 준 사실이 뚜렷하니
우리나라 법치국가 감사하게 생각해라.
민주주의가 작동하는
법치국가라서 니들이 아직 살아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