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2%, 내란의 힘 20%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민주당은 1%포인트 오른 데 비해 내란의 힘은 5%포인트 내렸다.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대구·경북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내란의 힘을 앞섰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민주당 지지가 75%, 보수층에서 내란의 힘 지지가 48%였다. 중도층은 민주당 지지가 43%, 내란의 힘 지지가 11%로 집계됐다.
한편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20.0%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격차 다시 벌어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