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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을 김용남 후보는 민주당에 왔으면 내란의 힘 때를 지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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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이

새누리당 공천 받아서

국회의원 된 해가 2014년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대부 업체 만들어진 게 2017년

아무리 본인이 운영을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현직 국회의원이었으면

가족 중에 대부 업체

내 정치 생명 박살낼 일 있냐

하면서

못하게 했어야죠.

본인이 90% 소유한 법인을 통해서 세워진 대부 업체라면서요.

그런데

그때는

새누리당 소속에

검사 출신 정치인이니

뭐 이해는 됩니다.

그쪽에서는 다들 그랬을까요

그래서 그냥 뒀을까요

그런데 지난 대선을 통해서

주홍색 정당에서 민주당으로 넘어왔잖아요.

그럼.

저쪽 때는 빡빡 밀어서 지우고

이쪽 공감대를 가지셔야 됩니다.

6월 3일이 본 선거일이고

내란 종식을 위해

이번 지방 선거 매우 중요하니

김용남 후보 본인이 스스로 결단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그럴 생각 1도 없어 보이니

에휴. .

그저 빨리 선거 지나가길 바라는 수 밖에 없네요.

아마 선거 당일까지

관련 기사가 계속 나올 것 같은데

머리가 띵~~~ 합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

(단독)’중단’이라더니…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근저당 설정 등 계속 영업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민주당 후보가 ‘차명 대부업체’ 의혹을 받는 가운데, 해당 업체는 최근까지 수억원 상당의 신규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등 영업을 계속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동생으로부터 2020년 대부업체 지분을 인수한 이후 “최근 2~3년간 신규 영업을 하지 않았다”는 김 후보 측 해명과 배치되는 대목입니다.

– 출처 뉴스토마토https://www.newstomato.com/Default.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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