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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근교에서 발견된 2000년 된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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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1세기경 로마 근처에서 발견된 실제 유물인

‘티투스 카르빌리우스 게멜로의 반지’

를 보여줍니다

.

발견 배경:

19세기 말 로마 근교 그로타페라타(Grottaferrata)에 있는 고대 무덤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제작 방식:

이 반지는 실제 홀로그램 기술이 아닌, 정교한

음각(Intaglio)

기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투명한 암석 수정 뒷면에 얼굴을 조각하여, 빛이 반사될 때 마치 입체적인 영상처럼 보이는 효과를 냅니다.

유래:

이 반지는 귀족 여성 에부티아 콰르타(Aebutia Quarta)의 무덤에서 나왔으며, 18세에 요절한 그녀의 아들 티투스 카르빌리우스 게멜로의 초상이 담긴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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