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by 카테고리

어머님 밥상과 내리사랑

()

기나긴 연휴를 보내고.

어버이날에는 어머님께 전화드리고

근처에서 외식을 할까했어요.

근데 제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세일하길래 구매했던 코다리가

도착했습니다.

대자로 8마리를 세일해서 할인받고

구매해서 2만원대로 착한 가격에 뫼셨는데요.

이게 워낙 크기가 커서 어떻게 감당이 안되어

바로 요리하기로 결정하고.ㅋㅋ

어머님께 코다리찜 해가야겠다 싶었어요.

토요일에 아침 6시에 눈이 뜨여서

안양천으로 5킬로 달리고와서

바로 코다리찜을 만들었죠.

코다리 5마리로 코다리찜을 만드니 가득 코다리찜이

완성되었는데요.

어머님 드릴 것도 바리바리 챙겼습니다.

어머님이 마침 햇반을 몇개 사려고했는데

가져왔다며 반기시더라구요. ㅎㅎ

역시.제가 예상한 대로

저는 제가 해간 코다리찜 한상으로

퉁치려고 했는데

많이 차려주셨어요.

코다리가 두툼해서 ㅋㅋ

먹음직스럽게 잘되었는데요.

어머님이 사이드로 몇개 놓으셨어요.

저는 메인 메뉴로 코다리찜으로 먹을 생각을 했는데.ㅋㅋ

어머님의 맛난 밥상

푸짐하게 잘 먹고 반찬도 열무김치 오이김치에

국과 불고기까지 푸짐하게 싸주셔서

저녁은 집에와서 어머님이 주신 걸로 푸짐하게

차려먹었네요.

역시.부모님 사랑은 내리사랑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어머님이 오래도록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리플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