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다시피 이란 대가리만 날아가니까 각 지방에 있는 부
주변에 있는 나라 없는 나라 상대로 전부 다 노리고 분탕질 치고 있음
걔들이 산유국이고 기름 수출 잘 하는 나라들이라는게 존나 문제임
+ 마찬가지로 분탕질 때문에 호르무즈 해협 봉쇄도 “”안 풀림””

그러니까 처음에 대가리 딴건 딴건데,
회담장에 앉아서 항복하고 협상할 새기 없고,
그 놈들이 해줘야 할 지휘통제 조차 없으니 각 부대는 뭐를 한다
자발적으로 “”혁명수비”” 시작하는거지
나갈 구멍은 두고 쫓아야 협상도 있고 분탕 통제도 되는건데.
그냥 이스라엘 주인님 따라서 그거도 못 하게 수뇌부 모이면 타격하다
자기가 세우려던 괴뢰지도자도 날아갔다고 하니 뭐 그냥 망한 부분임,
그러니까 기자가 언제 안정화 되냐고 하는거에 빡쳐서 눈 돌리려고 갑자기 스페인 물어뜯지
令發之日, 士卒坐者涕沾襟, 偃臥者淚交, 投之無所往者, 諸귀之勇也.
영발지일, 사졸좌자체점금, 언와자누교,
투지무소왕자
,
제귀지용야
.
명령이 발현되면, 좌정한 자는 눈물로 옷깃을 적시고, 쓰러져 누운 자도 눈물을 흘릴 것이다.
병사들을 왕래할 곳이 없는 사지로 투입시키면 용기가 나오는 법이다.
餌兵勿食, 歸師勿 圍師必闕, 窮寇勿迫, 此用兵之法也.
이병물식, 귀사물알
위시필궐
궁구물박
차용병지법야
유인하는 미끼를 탐식하지 말 것이며, 고향으로 귀환하는 군사를 막지마라.
포위된 군사는 필히 도망갈 길을 터주고 궁지에 몰린 적을 압박하지 말아라. 이것이 용병의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