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란의 힘이 절체 절명의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대구 경북 통합 특별법을 발의까지 해놓고
내부 갈등으로 인하여
사실상 국회 태업하면서
나몰라라 시전하다가
대구 경북에서 본격 들고 일어나고
대통령이 약속한 20조 원 지원이 날아가게 생기자
지금 내란의 힘 본거지인 대구 한 복판에서
상상을 초월한 핵분열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돈 싫어하는 사람 있습니까
그런 사람 없습니다.
대구 경북이라고 다르겠습니까
무려 20조 원입니다.
이거 못 받으면
아마 내란의 힘은
대구 경북에서 가루가 되버릴지도 모릅니다.
그냥
민주당 주도로 통과시키려는 법안들
민주당 과반이라 어차피 통과 될건데
협조만 잘 해줬어도
아니 그냥 자리에 가만 앉아만 있었어도
대구 경북 통합 특별법까지
이미 통과되었을 겁니다.
자승자박입니다.
누워서 침 뱉기 입니다.
내란의 힘 병맛 인증 어게인 입니다.
뇌에 우동사리들은
결국 우동사리였던 것입니다.
꼴좋다 긁킴 ㅋㅋㅋㅋ ㅋㅋㅋㅋ
진짜 확 무산되버려라.
푸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