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비로 인기가 많고,, 289000원의 메이드인USA 990모델도 꽤 인기가 많아서 놀랬습니다.
착화감과 보행감끝판왕이라고 상품평에서 치켜들 세우더군요
근데 뉴발같은 일상화 느낌의 브랜드가 무려 30만원가까이하는 신발이라니 참 놀랍더군요.
990도 V4가 있고 V6이 있어서 선택장애 생기기 딱 좋더군요
두 버전의 상품평이 몇 천개인데 거의 다 찬사일색이더군요. 며칠 밖에 안 신어보고 다 쓴 글인데
이거 남들 좋다니 유행따르는 건가 하는 확실한 착용후기라기엔 너무 이른 시기에만 상품평을 쓸 수 있기에
992, 993도 인기도 좋았고 뉴발을 사다보면 매니아가 되어버리면 아예 다양한 모델을 콜렉션하더군요
근데, 주로 사면 살수록 상위모델로 가지 중저가라인은 구입하지 않아서 10켤레는 기본이고 몇 십 켤레 구입
하는 사람은 신기하고 대단하게 보이던데
신발 많아도 옷처럼 손이 가는 것만 신게 된다고들 하더군요.
그러면 당연히 안 신고 방치되는 것은 리셀을 하거나, 당근에 내놓게 되어 헐값에 처분되기도 하고
인기 모델은 오히려 제 값 받거나,,, 재테크까지 가능한가요





